우리마을은 백가구 조금넘는 연립인데
난 꽤오래살앗어요 -24년-
성격자체가 떠들썩한것 싫어해
그냥 조용히 사는데
부녀회원수가 그리 많지는 않은것같은데
처음엔 가입햇는데 가만보니
별친한사람도 없고 특별한 이슈도 없는것같아
안하고사는데 -그것도 끼리끼리 모이구여-
독불장군은 없다느니
세상은 혼자 못산다는둥 그런말 하는사림이 잇네여..
세상은 혼자못사는건 인정하지만
부녀회가입안햇다고
독불장군이라는건,, 조금 그러네요,,
내알기론 요즘 이사온 사람들은
가입안한걸로 아는데,,
부녀회와봐야 자기들 사담늘어놓고
일년에 한번 놀러가고,,
특별한것 없는것같은데
굳이 해야할 필요성이?
어케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