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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어떻게 알리면 되나요?


BY 이걸 확~ 2010-09-13

말하면 다 아는 대기업 사모님(49)과 총각 헬스트레이너(40)가 내연관계인지 3년째입니다.
이걸 숨기기 위해 그 여자가 흥신소 사람까지 고용해 있지도 않은 일을 꾸며 그 사실을 알고 있는 회원들에게 협박을하고 난리도 아닌데요

 

저도 남 일이라 신경 끄고 싶은데
그 여자 있는게 돈밖에 없는지라 흥신소 사람사는 일은 일도 아니고
있지도 않은일 만들어 뒤집어 씌우고
저또한 흥신소 직원한테 협박 당해보니 억울해서 그냥 확~ 불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 내연녀 남편(사장)에게 말해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남편에게 직접 만나서 말 하는것은 법에 걸리지 않나요?
그것들 미친짓 하는거 이세상 사람들에게 다 고하고 싶어요

참고로 그 총각 트레이너는
그 여자의 남편(사장)과 큰아들과 아들의 여자친구와 둘째아들까지
가족을 모두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시로 그 여자 집에 드나들고 그 가족 모임에가서 같이 밥먹고...
여자와 눈 마주치며 있을때 그 남편(사장)은 옆에서 아는지 모르는지...
그 남편 진짜 불쌍합니다.
사회적으로 아주 좋은 일도 많이 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