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도와주세요 글올린사람이예요
두서없이올린글 읽어주셔서감사하고 지금 글은지웠읍니다
희망님 은찬맘님 솔직히님 도움이안돼겠져님
도움주신들 정말고맙게생각합니다
님들의 글을읽고 님들의 글을 읽고 반성하는것도 생기고
앞으로 헤쳐나갈 용기가 생겼어요
정말로요
주변사람 여럿한테 물어봐도 었지못한 해답이
님들의 마음과 글로써 치유된다고 생각하니 사람은 정말 사람이 치유해주나봐요
감사합니다
저는 앞으로 희망님말처럼 잘못한게 없으니 당당해 질려구요
항상 들어주고 참고 살다보니 어느새 저는 그런사람 퍼부어도 다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있었고 그러지말라고 했을땐제가 힘들었구나가 아닌 제 왜저래가 된건같아요
오늘은 아이와 남편과 외식을했어요
오랜만에 그래 내가 지켜야 하는 가족이지 라는 생각이드는 날이었어요
맞아요 당당하게 살고 차라리 참 나를 이렇게 본다니 참 불쌍한사람이구나생각하는 게 맞는 말이구요
괴롭힐려고 작정한 사람한테 휘말리고 상처받고 이젠 그만할렵니다
하란대로 살면서 돈도없고 아무것도 하지못하게된 제인생을 반성하면서
제 자신을 소중히여기고 혼자설수 있는날까지 당당하게
나쯘일이 있으면 좋은날도 오겠지요
지금보다 더 한 일이 더 있겠읍니까 하는 생각도 드는 날입니다
이제는 시어머니 말에 좌지우지 끌려다니고 뜯기고 그런삶 그만하려합니다
제 삶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데 뭐하는 짓인지
아름다운것을보고 내가가진것에서 행복을 찾아보려구요
아이들에게 엄마의 눈물이 아닌 멋진엄마로 서기로 마음 굳게먹었읍니다
작은것부터 행복을 찻고 가진것에 감사하고 하루가 이렇게 빨리가는데
나를 몰라주는 사람붙잡고 무슨 말을 기대하겠읍니까
그것이 통했다면 이런일도 없었겠지요
제 자신이 저를 더 고통스럽게 한다는 말이 맞네요
내가 나를 소중히 생각한하면 누가나를 소중히 대할까요
댓글달아주신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마음이 평온해 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