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라 그냥손을 놓아버릴수 없어 여기까지온것 같아요. 이젠 정말 냉정해져야 할 것 같네요. 자식 탓하기전에 제게도 문제가 있었겠지요. 무엇이 아이를 저렇게 변하게 했을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답글주신님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아컴가족님들 모두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글구 아들 새벽에 친구들 델고 들어와 자구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