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준비로 전 들과 강릉식 송편 만 빚고 반찬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김을 아시나요 구워서 통째로 실리카겔을 넣어서 판매 하는데 시어머니가 김에 묻은 기름끼가 손에 묻는것이 싫어서 비닐자체를 가위질 하셨 는데 납짝한 실리카겔 까지 잘려서 김에 묻어서 털어내면서 먹어라 하실때 속상하고 추석을 지내고 반찬을 먹어라 하시니까 부쳐놓은 전 들이나 잡채 이런것들도 마음껏 못 먹어서 눈물이 그렁 그렁 하면서 숟가락질을 할때 마음이 아파서 엄마가 집에 가서 김 많이 구워줄께 ... ...
[홧 병이 생기고 가슴앓이 하소연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고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