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주부입니다...
시어머님께서 곧 돌아올 제사는 저보고 알아서 해보라 말씀하십니다...
[항상 어머님이 장봐놔서 가서 음식만 준비했습니다..
용돈은 따로 드렸어요]
자신은 없지만 지금까진 본게 있으면 그대로 하면 될거 같아요..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아랫동서가 있어요..
같은 며느리로서 저혼자가 아닌 동서랑 같이 상의해서 해야 한다구 당연히 생각하는 큰며느리입니다...
여기에 보면 큰며느리들이 대부분 다 하시는데 전 그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큰며느리만 며느리인가요...
아랫동서도 같은 며느리이니 같이 준비해야 생각합니다..
근데 어떤식으로 준비을 해야지할지 모르겠어요...
각자 나눠서 준비하고 영수증을 합산해서 똑같이 돈을 나누면 되는지..
어떤식으로 해야 아랫동서나 저나 맘 안상하게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을까요?
아랫동서랑 같이 제사나 명절 음식 같이 준비하시는 큰며느리님들 존언 부탁드립니다...
참, 시어머님께 제사음식 준비하시라고 돈은 안드려도 될까요?
어차피 동서랑 같이 준비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