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아줌마가 요즘 자주 마늘을 절구에 찧는데요
밤12시에 쿵 쿵 쿵 소리가 나서 20분정도 기다려도 그치질 않아
제가 내려갔죠..
지금 밤인데..시끄러워 잠을 못자겠다고 했습니다
그아줌마왈... 좀만더 하면 되는데?
보통 사람같으면 미안합니다.. 할텐데 말이죠
그날 다음날 아침 7시반에 절구를 또 찧어댑니다
아마 전날밤 못찧었던 마늘을 계속 찧는것 같았죠
휴...
그이후로도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계속 마늘이나 깨 등 여러가지를
절구로 찧어댑니다.. 보통2시간 이상 찧어댑니다(찧은걸 자식들 나눠주는것같았어요)
한두번 내려가는것도 아니고 말하면 그때뿐이고...이런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절구찧는아줌마 아래층은 공장(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문닫거든요)이라서
아침10에 오고 저녁엔 6시에 문닫아
맘 푹 놓고 절구를 찧어대는데... 휴..
머리터질것같은데...싸움날까바 지금 참고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