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희어머니와 아버지와 이제 이혼 한뒤 저는 외가로 맞겨 졌구요
외할아버지의 반대에 의해.
친척에 거진7년간 못갔어요 명절에 말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도~~
아빠를 볼수 없었구요
7년 간 겨우 이제 연락이된 친척오빠에게
전화를 걸고
눈물의 상봉을 아버지와 만난뒤 그렇게 밤세울다가
엄마 가 한말이 생각났죠
"작은 아빠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절 싫어 한데요?"
확인차 이제 아빠와의눈 물의 상봉뒤에 물어봤어요 .
저..작은 아버지 ? 어머니가요
작은아버지 께서 절 싫어하신다는데 ..
그게 사실이신가요?
" 그레 널 싫어해 음 그건 사실이다. 몰랐나보구나 "
전 작은 아버지에게 특별희 실수나? 잘못한 기역이 없는데
어릴적부터 절 왜 싫어하셨나요?
"왜 긴 ㅋㅋ왜 야 니가 니내 엄마랑 닳았기때문이지 이유는 간단해 ㅋㅋ"
라면서 웃더군요!!
그이후로 전 철천지 왠수같아서 안가고는 있지만!
이번추석 명절의 빗줄기가 제마음과 같아요 !!
너무속상해요!!!
다른사람들에 게 물어보니
작은 아빠가 이상한거래요!!!
부모가 자식을 닳은게 당연한게 아니냐면서!ㅠㅠ
제가 생긴거로 미움을 밭고삽니다..하아..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