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연평도의 민간인 지역을 포함하여 기습적으로 무차별
공격함으로써 민간인을 포함한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잔악한 만행은 3대세습체제에 따른 내부 불만을 해소하고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고자 했던 김정일의 의도와는 다르게 진행되고
있어 고민이라 합니다.
다시말하면 북한을 감싸기만 하던 중국의 관영매체인 환구시보가
공식적으로 북한을 비난하기 시작함으로써 국제적 고립은 더욱 심화되고 있고,둘째, 북한의 방사포 불발탄체에서 발견된 숫자입니다. 잉크로 표기된
숫자는 천안함 어뢰 추진체에서 발견된 잉크와 유사한 것으로 북한은 무기에 숫자를 쓰지 않는다며 의혹을 제기했던 세력들의 허구성이 입증된 중요한 사실입니다.
특히 방사포가 폭발할 때 발생되는 매우 높은 온도속에서도 타지 않고
발견됨으로써 천안함 의혹제기자들에 대한 비난이 매우 드세지고 있는 것입니다.마지막으로 큰 영향은 우리국민 대다수가 수세적 방어보다는 공세적
공격을 적극 요구하고 있고, 과거 일부 언론에서 발표한 것과는 판이한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즉 젊은이의 약 90% 이상이 우리나라 방위를 위해 전쟁시 참전하겠다는
애국심을 표출하였다는 것입니다.어쩌면 북한의 만행으로 6.25 전쟁 이후, 60여년 동안 전쟁을 경험하지 못했던 젊은이들에게 조국의 중요성을 깨닫는 귀중한 계기가 된 교훈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