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에게 아내 모르게 백만원 빌려 줌
누나가 부모님 병원비 낸것중의 3분의 1인 백만원 줌 (역시 아내 모르게)
여동생네 차를 아내가 반대를 했는데도 명의를 빌려 줌 ( 집으로 날아온 범칙금 고지서 보고 알았음.. )
부부싸움 후 등기권리증 챙겨서 집나간 적 있음 (지금도 집문서 어디에 있는지 모름)
통장 안 맡김 (그덕분에 통장 내용 전혀 알수 없음)
이런 남편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