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쯤되는 부부입니다.
이곳 아니면 쓸곳이 없기에 올려봅니다.
난 밤이 무섭다.
난 45세 와이프는 41세다
7년전 아이 하나 낳고는 별 반응 없던이 요즘엔 밤마다 ~
자기 친구들은 매일밤 부부관계해서 친구 얼굴이 좋아 젔다나 하면서 매일 밤 덮처오는데
난 개인 사업해서 늦게 들어올때가 많이있다.
그런데 어이하나 일주일에 4번은 기본으로 해주는데.
밤을 진하게 보내고 그다음날엔 와이프는 일어나지도 못한다.
천당까지 다녀왔다며 온몸이 쑤시고 하늘이 노랑게보인다며 아침밥도 안차려준다.
그러면서 매일 밤 덮치려고 샤워만 하면 다가와 앞에서 별이별짖다하면서 ~
이런땐 어떡해야 할까요.
주부님들 좋은 방법좀 가르처 주십시요.
주부님들도 그렇게 밤마다 그러시는지 묻고 싶어요.
욕하지마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