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젊은 남편입니다.
진짜 돈버느라 힘들어 죽겠습니다;
기름값에 치이면서도 일 때문에 차를 몰 수 밖에 없던 저는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지니 GS주유할인 쿠폰을 발견하고는
올레를 외쳤습니다.
그걸 보던 마누라는.. 맨날 쿠폰 뒤지는 날 보면서 구박을 하네요..
뭐...이게 나쁜건가.. --;;
알뜰한게 죄인감.. 지는 맨날 드라마나 보면서;
그리고 요즘엔 시크릿가든인지먼지 현빈에 빠져서
저랑 너무 비교를 해댑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갑부자식들은 여자들에게 쓸데없는 환상을 심어주는 듯..
세상에 드라마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요..
아.. 인생 힘듦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