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로서 직책만 높은 상식도 없는 그런것들하고 싸우고 나니 그래요 일을 못하면 일을 안시켜야 되지 시키고 나서 월급가지고 그러니 이세상 살이에서 월급가지고 그러는 인간들이 제일 악질이라 그냥줄걸 하루차인데 제 날짜에 주지 꼭 그렇게 해야 주나 액땜했다고 나의 나쁜일 재앙 등등 그렇게 해서 싸그리 그들이 안고 갔다고 생각하고 그들 또한 좋은 일은 없을거라 믿어요 벌 주는건 신들이 귀신들이 알아서 하겠죠 꼭! 월급날도 일주일 뒤로 잡아놓고 나갈땐 들어온날에 나가면 한달치만받고 나가는데 나갈때 안주고 월급날에 준다는 어쳐구니없는 그들만의 계산법 있을때도 그렇게 늦게 주는 이유 월급받고 그다음날 안나올까봐라고 말할땐 어이가 없죠 그럼 이때것 그렇게 나갔다는 얘기죠 왜 그들이 잘하면 그렇게 할까요 돌대가리들 그런것들이 학원을 하고 있어요 학원 이러고 나니 정나미가 떨어져요 이와 다른 학원 원장님들도 계시겠죠 쓰레기 같은 인간들 보고 나니 학원에서 다시는 일하고 싶지 않아요 첫인상이 중요해요 생긴거 가지고 말하는게 아니라 풍기는 인품 그런게 전혀없는 완전 0 벌받을겁니다 몇년동안 상담만 했던 사람이랑 말에서 이길 수 있나요 저 말고도 여러사람이 악을 품고 있을텐데 잘될일 뭐 -부산구서동 o학원 속상하고 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