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문직으로 근무하다 둘째 아이가 많이 아파 일을 관두고 아이둘만 키
우는 결혼 16년차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우울증도 오
고해서 힘들었는데 건강하게 잘 커주는 아이를 보며 위안을 삼고 있구요.
또 취직을 해서 집을 비우게 되면 아이들이 걱정이라 취직을 하지 않고 전공
을 살려 집에서 공부방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니 경제적으
로도 도움이 되고 학교 갔다 집에오면 수업하는 엄마라도 늘 집에 있어주는
엄마가 있어 넘 행복하다는 울 아이들 덕분에 힘내서 살고 있습니다.
절망보다는 희망이, 아이와 의논해 보는건 어떤지요..11살이면 사춘기도
올 나이고 더 많이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 때인데,,,,,,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