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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살구있은건가요/???


BY 쥬니 맘 2011-03-04

내나이49  42살에교통사고로  인지도자아의식도하지만너무맑고예쁜눈으로날처다보구 나만있음시름한점없는울남편 그리구17곱살이던울준이는8년이되는지금에서야 엄마!!

엄마가도망갈까봐겁이났어요그리구그후롱엄만참대단한사람이라구내손을잡구울먹이는아들를보며 내8년병원생활이헛되지않았음을  그리구얼마나사춘기부터청년이되는과정에서 힘들었을까하는안타까움이내마음을 서럽게했죠 하지만난이미아들의 싸이에들어가서인생의지표를방향을잡아준사람이아빠란사실  가장사랑하는사람이가족이란걸이미알고있었죠....

하지만그런것도잔잔한행복이라구하늘이시샘했죠 내마음에항시멍울처럼안타갑던막내동생의별거...그리구급성간염으로인한간부전...결국아니당연하다는듯이울아들은생각할여유도없는긴장감을스스로간이식이란걸 내가어찌해볼겨를도없이했어요...

제가넘마음이아파오늘은여기까지만하소연하구다음에또할께요우리여보야가찡얼되요소변이마려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