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엄마나 오빠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시겠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아파트 청소도 힘드실텐데 그래도 나가셨다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짐작이 가는군요.
남편에게 서운한 감정도 있으시겠지만 어쩌겠어요.
어려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곧 좋은날이 오리란 맏음으로 힘내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