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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BY ozen66 2011-04-29

그래도 저 보다 났네요. 제 아이는 고 2 때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그저 아이들과 생각과 사고 방식이 다르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힘들었어요,

 

 거꾸로 공부도 잘해서요  더 미움을 받은 것 같아요 .학교를 그만 두고 대학에 갈 때까지 집안식구들에게 까지 숨기고 지냈답니다.

 

 다행이 적성에 맞는 학과에 가서 잘 적응 하고 다닌답니다. 대학 입학 전 대인관계 훈련을 조금 시킨 것이 효과적이였고요 .대학은 고딩과 달라 적응하기가 더 편한것 같아요.

 

지금은 졸업반인데 벌서 취직도 하고 다 잘 되어 답니다 .조금더 힘내시면 다잘 해결될 겁니다.

 

먼저 아버지를 아이편으로 이해시키세요,아이 문제를 알 수 있는 책같은 것도 권해 읽어 보게 하시구요.

 

 그러면 조금씩 달라지겠지요. 아버님도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 일 데니까요.

아이 문제는 길게 생각하고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