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속상할때마다 한번씩 글 올리는뎅...
녹녹치 않은 직장생활..... 아 나도 누구 부리면 살날이 올라나? ㅋㅋ
2년.. 가족들이 반인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사람을 참 비참하게 만드네요.. 연장자에게 무슨 질책을 당하는건 기분 나쁘지만 참을만한데, 자식뻘한테 이런저런 질책은 자존심 너무 상합니다. 제 성격상 같이 상대하는 성격이 아니고 "내가 참지" 이런 스타일이다보니....
그나마 조금씩이라도 돌아가는 머리가 이렇게 한번씩 당하고 나면 머리가, 아니 뇌가 딱딱해 지는게 아무생각이 없이 멍해집니다.
우쒸... 최근에는 한숨소리가 어찌나큰지 나자신이 언제 이렇게 되었나싶어 깜짝 놀랐습니다.
아~~~~~~~~~~ 대딩.고딩 때문에 확 그만 두지도 못하고~~~~~~~~
슬퍼요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