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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의 자식사랑이..


BY 한마음 2011-06-17

결혼 생활 19년째 

 

우리시어머님 지금 와 생각해보면   옛날  시집살이 하고 사신 분이고

 

 

시아버지와의 애정도  애 가질 때 외에는 많이 느끼기 못한 ,대가족  어려운

 

 

살림   살아내신 분이니  잘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렇다해도   며느리는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것이  싫어서,  주장이 강한

 

 

 

 분이어서  며느리로서 같이 살기도  쉽지 않아  분가해  살고 있지요..

 

 

 

아들에게 애정을   남편에게  보다 더 쏟고 사신  이제는 늙으신 어머니 .. 

 

 

때때로  마음 짠한데 어찌  해 드려야  지혜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