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2

힘들지만 이겨내야 하는데 힘이 자꾸 빠지네요~~~


BY 문제해결 2011-06-25

47년동안 나에게 어려움이 크게 없었다면 없다고 봐야 되겠죠~~

작은 걱정이야 어느집이나 없겠습니까만 참으로 요즈음에 많이 힘드네요~

한참 벌어서 자식들 뒷바라지 해줘야 하는데 아파트 분양받아놓고

걱정과 해결할수 있는 힘이 없기에 그냥 이렇게 기다리고만 잇는데 어떻게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있을지 앞이 캄캄 합니다~~엎친데 겹친다고 사기까지 당하고 나니 세상이 싫어집니다만 그래도 용기내어 많은 피해는 줄이고 해결하고 있습니다~~남편도 살맛이 안난다고 하고 자식들에게 미안하고 남편과 제가 없어져서 있하지만 처음 있는 일이고 생각해보면 많이 서글프네요~~

어려움을 겪으신분들의 용기잇는글 부탁 합니다~~씩씩했던 나의 옛모습이 그립네요 주위분들에게 이런말 하기도 싫구 제 마음은 타 들어 갑니다~~여러가지로요~~지난세월이 그립네요~기다리는것이 정답일까요~~

 

이런 나의 모습을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않고 말해봤자 저만 더 낮춰지는것 같구요~~여기서 힘을 얻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