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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식땜에....


BY 글러벌 2011-06-25

속많이 상하시겠네요..

자식 그거 키워놓으면 아무 필요도 없고..

지 잘라서 잘자란것처럼 ..부모도 버리고..

정말 어떨때는 무자식이 상팔자란 생각도 ..

할때있지요...자식은 맘대로 안되는거같아요...

우리도 아들이 조금 맘에 안들게 합니다..그래도 네가 한다고 ..

일은 하는데 정말맘에 안듭니다...

왜 굿이 그럴일을 하려고 하는지..

찾아보면 좋은 직장도 많드만...정말 자식을..

걱정하면서 살아야할까요...

티비에서.. 부모을 꼬득여서 재산가지고 이민을..

갔는데... 아들. 며느리하고 짜고는 부모재산 다 가로체..

낮선이국땅에다 버리고 취재진이 아들을 찾아갔는데..

아들말이 우리는 그런노인네 모른다고 하더이다 정말...

기가 막혀 보는 사람도 찢어 죽이고 싶더이다...

 

그러인까..님도 너무 자식한테 관심 끄세요..님만 병들어요..

나도 당해봐서 잘알아요...

그리고 상담기관에가셔서 상담을 한번받아보세요..사실대로 이야기하시고..

이런 아들한테 님이 어떻게 대체을 해야하는지...꼭 한번 ..

받아보시면 님한테 좋은 방법이 있지않겠었요...

아들이 님한테 나쁜말을 했을때 대체할수있는 방법을 알수도 ..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