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예민해서 인지 동생 얘기가 자꾸 귀에 거슬리네요
엄마랑 좀 전에 통화 했는데 엄마가 00(제이름)년은 뭐 하고 산대냐?
하더랍니다 그렇게 동생한테 언니를 말하는 엄마도 짜증나고
그말을 '년'자 안빼고 그대로 말하는 동생도 짜증이 나네요
한 세번 정도를 그리 말하길래 동생 한테 그랬네요
00년 뭐하냐 길래 전화 해도 안 받더라 ..엄마가 되가지구 동생한테 언니를
년년 하냐?
그러고도 자식들이 우애하길 바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