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9살주부이구요 초5학년 아들과 3살딸이 있습니다
ㅣ
얼마전에 아들이 밥먹는다고해서 특별히 반찬도없고해서
런000햄과 감자볶음을 해주었어요 햄은굽고 감자는 채썰기해서 볶았죠
근데 아들이 먹다가 뭐가씹힛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뭣가 봤더니
철수세미 조각인거예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대기업에서 만든
햄에서 이런일이.. 그래서 고객상담실로 전화했더니 다음날
직원이 두유를사가지고 와서는 반만굽고 반만남은 햄과 철조각을
조사한다면서 가지고가서는 2주있다가 전화가 와서는 자기들공장에는
철수세미를 사용안한다면서 햄에서 나온게아니라 같이먹던
감자볶음에서 나왔을꺼란 말을 하더군요 여러분 정말 어이상실
아닌가요 어덯게 감자에서 철수세미 조각이 나온단 말입니까
참고로 저의집엔 철수세미 사용을 안해서 우리집에서 들어갈일은
절대절대 없구요 글구 회사에서는 자기네 공장에서는 들어갈일이
없다면서 사과하는 의미에서 참치5캔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넘 화가나서 안받는다고했어요 저는 그냥 햄에서 나왔으니까
본인들이 인정하고 사과하면 될일을 딱 잡아때고 감자에서 나왔다고하니,...
정직하지못한 더러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