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06

휴대폰이 무서워 2탄


BY 고딩맘 2011-12-19

무식한 게 죄라면 죄겠죠

휴대폰 정지는 1년에 두번 만 된다네요 한번 정지시 180일까지 되고요

밤늦게 까지 친구들이랑 폰 아들 미워 밤늦게도 친절히 전화받는 휴대폰 114에 밤동안 정지시키고 오늘 또 밤 동안 만 정지 시켰더니 벌써 사용 햇수에 걸린다고 정지 안 시켜 주네요

첨 정지 시킬때 두번 만 정지 된다는  아름다운 목소리랑 한번 정지시키는 일수는 180일이라는 소리를 무심코 흘러 들었는데 나는 매일 밤에만 잠깐 정지시키는 것은 매일 해도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청소년 요금제도라 부모가 언제든지 정지시킬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참 모순이 있는 제도네요

대한민국 모든 통신사가 다 그렇케 하고 있겠죠

 

정작 돈 주는 곳은 우리 부모인데 부모맘대로 정지할수 없는게 안탑깝네요

그렇타고 없앨수도 없고 통신사 관계자분 이 글을 혹 보신다면 자기 자식키운다는 심정으로 엄마들이 원하는 시간에 청소년들은 언제든지 정지시킬수 있게 해 주세요

또 우리가 모르는 사실은 정지시키는 것도 요금이 따로 나간다네요

 정말 어이 없는 하루네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휴대폰이 무서워 1탄에 신나게 밤늦게 아이들 공부하게 정지 시키라 글 올렸네요

잘못된 정보라 1탄은 삭제하고 이 밤에 분함 맘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