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산에 다니면서 가끔 힘든일이나 애들예기등
을 나누며 잘 지내시던 분이 게십니다
저와 나이차이가 띠동갑 나시는 분이시고 점잖은 어른이시지요
문제는 월욜 송년회에서 제가 좀 취햇고 노래방가서
오빠 동생하며 재밋게 놀고 헤어졋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전 그분의 차를탓고 요즘 힘든일을
하소연 하엿습니다
이튼날 술을 깨보니 내가 실수를 한것같아
죄송햇다 문자를 보냇는데 답이 없네요
크게 실수한일은 없는것 같은데 답이 없으니 신경이 쓰이네요..
이번일로 좋은 사람을 또 잃어버리나 걱정도되고
산에서 마주칠텐데 뭐라고 말을 해야하나 신경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