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학년 겨울방학때 턱관절 때문에 교정기를 한지 4개월쯤 됩니다. 이번 3월 10일 토요일 2주에 한번씩 턱관절때문에 치과 갔다가 교정기 손보고 왔어요. 오늘아침 (13일 화요일) 빼다가 위에 교정기가 마지막부분이 깨졌어요. 치과의 문의해보니 사용부주의라는데... 하루이틀 사용한것도 아니고 4개월째 저녁마다 사용했는데.... 일단 병원가봐야 알겠지만... 전화상으로 순전히 사용자쪽 부주의로 몰고가네요. 처음 교정기비용만 80만원이고 2주에 한번씩 갈때마다 13,000 넘는 진료비를 주고오는데... 이런 경험 계신분 의견좀 주세요. 내일 치과가는데 준비라도 할게 없을까 해서 글올렸습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