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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살아야하나요?


BY 이노베이션 2012-04-04

제  이웃에 사는 아줌마이야기를 올립니다. 남의 이야기지만 정말 안타까워서 여러 의견을 아니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글 올립니다.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하는것이 좋을까 생각해하면 우선 결혼초기에 이 아주머니가 다단계를 해서 집안살림을 힘들게 하면서 아저씨 성격이 변한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저씨 이틀이 멀다하고 술로 살면서 아주머니를 폭행하고 욕설하면서 돈을 말아먹어다고 자주 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세월이 지나서 지금은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데 물론 결혼초기 아주머니 실수로 돈을 많이 잃어버렸지만 지금은 집도 장만하고 애들도 공부잘하고 열심히 사는데 그 벼릇이 고쳐지기 않아서 생활비및 아주머니한테 들어가는 비용은 일절 없는것 같아요. 그러니 남편 모든경제를 줍고 있고 물론 제 생각에도 아주머니 돈으로 실수하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주머니 나름대로 생활비를 벌기위해서 열심히 일하면서 남들처럼 많이 벌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 사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1년이상 생활비없이 살고 애들한테 관심도 없고 자기자신을 위해서 나가서 남들한테는 열심히 돈을 쓰고 다녀도 아주머니 입장은 자기가 돈때문에 망해서 자책감때문에 무슨 이야기도 안하고 살아요.

그런데 술만 먹으면 자기돈 내노리고 소리지르고 푹행하고 심한 욕설도 너무할정도로 심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술먹으면 좋은놈있으면 나가라 그런 소리는 무순히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주머니는 애들때문에 그대로 맞고 사는것 같습니다.이런 생활 계속되는것 좋은지 아니면 아주머니 스스로 모든것 포기하고 혼자 열심히 사는것 좋은지 여러 조언을 올려주시면 저도 아주머니한테 좋은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네요.참 안타까워서 이글을 올립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