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하나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닌가봅니다.
아침에 부랴부랴 유치원보내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아이 씻기고 재우고..
공부나 기타 활동하나도 못시키는데도 하루가 24시간 같아요.
아침에 밥 늦게 먹는다고 아이 또 잡고 왔네요.
오는 내내 마음이 우울하네요.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시간에 쫒기니 말 잘듣는 착한 딸램 매번 잡네요.
ㅜㅜ
살림에 취미도 별로 없지만..
직장 10년차 되니 슬슬 지치는게..
집에있어도 아이를 잘 키울 자신은 없지만..
바쁜하루하루에 좀 지쳐가네요.
전업맘들도 늘 바쁘시겠지만..
ㅜㅜ 봄타나요..우울해요..힘들고.. 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