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니 제 생전에는 경찰과 한번도 마주치지 않고 살줄 알았는데
작년 부동산에서 어떤 용역인을 소개받아 일을 의뢰했는데 후에 해줄수 없는 일이기에~~
서류와 계약금을 요구했지만 서류도 돈도 줄려고 하지않아
유인해서 파출소를 들러 경찰서까지 가서 밤새 워 서류 받고 돈 일부를 받고 끝낸지 1년이 되었습니다~~~요즈음에 남편과 저에게 메세지 전화등을 하며 협박을 합니다~~이런일을 처음 당하는 저는 그 남자가 왜 이러는지 이해도 안되고 내잘못은 없는데 내돈 줬다 일부 받은것도 억울한데 이런일까지 있으니 많이 속상합니다~~이사람이 사람을 시켜 해치지는 않을까 무섭기도 하구요~
전화오면 받지 않습니다 그남자 이름도 떠올리고 싶지 않습니다~~내년이면 오십인데 작년 올해 별일을 다겪고 가네요~~신분을 들어내면서 나쁜일을 할수 있을까 생각도 하지만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협박전화 받아보신분들의 의견 전화 응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번째인데 메세지5통 전화6통 왔었구요 신고도 된 상태인데 경찰은 무슨일이 있을때 도울수 있지 이상황에는 도울수 없다고 합니다~~계속 전화 메세지 모아 두고 있습니다~~2달전 술먹은 아가씨가 중앙선을 넘어 제차를 박아 지금도 물리치료 중인데 이런일까지 닥치니 참 많이 힘드네요~~
세상에 살면서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고 살려 하는데 많이 속 상합니다~~나쁜일 뒤에는 좋은일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네요 저처럼 많은일을 겪고 사는 맘님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