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아줌마 이야기인데요 작년에 딸아이때문에 알게되었는데요
작년에 아저씨랑 굉장이 사이가 안좋아 보이드라구요 어떤상황이었냐면요
헤어질려고 맘먹고 이혼도장을 찍을려고 법원에 제가 안것만 해도 3번이었구요 신랑이 너같은거랑은 살수없다면 쫒겨나서 여인숙에 지낸적도 있고 여차저차해서 하여튼간에 제가보기에는 아예가망성이 없는부부같았어요
이 아줌마는 거의 매일 깡소주를 마시고 큰아이만 데리고 이집저집 전전하며 지내는것도 밨어요
근데 오늘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배가 마니 불렀드라고요 담달에 애기놓은다고
이 아줌마 전신랑한테 낳은 아이까지 하면 7명입니다
전 좀 이해가 안가네요 매일 싸우고 짐싸들고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도 애기가 생겨서 잘 지낼수 있나요
신랑이 장애가있어서 허리아래쪽을 못쓰고 휠체어 하고 다니는데 애기는 잘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