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74세이신데 "마음방" 이라는 종교를 믿더니 몇년전에 돈을 천만원을 갖다주고, 지금 또 돈을 달라고 하지않나, 집을 팔자고 하질않나, 정말 자식들은 반대하는데 왜 그런지 알 수가 없네요. 그 쪽에서 가져오라고 시키는 거겠죠? 나이드신분이 전단지 붙이러 다니기도 하고 아주 보기가 안스러워요. 전단지 붙인다고 돈을 주는것도 아닌데...
딸과 함께 사는데 딸이 같이 못살겠다고 하네요.돈 얘기 할때는 엄마얼굴 같지가 않네요.
이런 일 겪으신 분 계신가요?
너무 속상해요.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