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된 친정엄마가 이상한 단체 종교에 빠졌군요!
따님께서 가까운 기독교 단체 교회에 나가셔서 목사님을 만나 보세요!
그리고 예수를 믿고 어머니를 빨리 기독교 종교로 돌아 오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