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떡볶이
병원투어(2)
고민 Talk
조회 : 1,466
친정엄마 얘기3
BY 태욱맘
2012-10-22
안녕하세요 일전에 친정엄마때문에 속상해서 글올렸다가
위로 많이 받은았습니다 누구한테 털어놓기도 길고 답답한얘기였는데 위안이 되어 너무고마웠습니당 그이후로 엄마랑 조금 멀리 지내려고 전화 안하고 될수있음 머리속에서 엄마를좀지우려고합니다 살다보면 또시간이지나다보면 괜찮아지는날이 오겠죠 아무튼 위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눈딱감고 귀막고 친정일에 좀 덤덤하게 살아볼려고합니다 ...
담번엔 즐거운 얘기를 올릴수있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너무속상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
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
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
밥은 꼭 먹어 ㅠㅠㅠ
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
옹 고마어 알아볼겡
나도 요즘 잇몸이 아파서 스..
좀 귀찮더라도 먹어야하나 이..
지금부터라도 남편 챙겨줘야하..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