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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모습


BY 왕사마귀 2012-10-26

글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요...

엄마가 너~~무 실망을 하신 것 아닌가 하는 감이 듭니다.

 

이리 생각해 보시면 어떯까요?

공부 하나 좀 못해..그래도 잘 하는 것 있어.

뭔가 해낼 거야...

꿈이 있다면...

 

아이의 꿈이 있는가요?

뭔가요?

 

꿈이 있고 뭔가 잘 할 수 있는 자신감만 잃지 않는다면,그리고 뒤에서 격려해주는 든든한 부모가 있음 제갈길을 뚜벅뚜벅 걸어나갈 거에요.

 

출근해야 해서 짧게..다시 시간 날 때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