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 가지고 나오는 5대 복 중 하나라던
그 치아.....
우리아이는 못난 엄마아빠를 만나서 그런지
치아가 고르지 않네용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갈텐데....
은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올 겨울방학에는 치아교정을 해줄려고
해운대에 바비***에서 치아교정받았는데..
상담은 잘해주시고 서비스도 좋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교정기하면 또 스트레스받을거 같다면서
속상해하더라구요..여자아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교정하는 기간만 참으면 될텐데..
또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티도 잘 안나긴 하더라구요
그냥 사춘기라서 그런지 더 짜증도 많이내고
스트레스 받는 모습보니까 제가 더 슬프네용 ㅠㅠ
저랑 비슷한 사연없나영
넘 속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