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인데 가족때문에 힘들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제 원글 밑에 달린 답글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암인거 저희 가족 밖에 모르기 때문에
혹시나 대충 저희 집안 사정 아시는 다른 분들이 볼까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