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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있으면 , 이게 내모습이지...


BY 한마음 2012-12-04

사회 생활 끝내고  ,  교외로  이사하신지 7년이 다되어가는 부모님이  소일 

 

거리도 거의 없으시고    당뇨로 기력도  약해지시고 , 자식들 자주  못보는

 

거리에 계셔서인지 ...집 밖을 잘 안나가시고( 예전부터 낯선 사람과는 잘 사

 

귀시는 성격은 아니시고....)  치매 초기증세 마냥 , 기억력도 많이  떨어지

 

고  그러시네요.....

 

 

아컴 주부님들 ,  성향이  소극적인  저희어른들 같은  분들  좀 지금과 다르

 

게  노년을  보내게  도움 될 수있는 방법  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자식만  바라보고 사셨으니까,  자식이  모시면서   정을  드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