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끝내고 , 교외로 이사하신지 7년이 다되어가는 부모님이 소일
거리도 거의 없으시고 당뇨로 기력도 약해지시고 , 자식들 자주 못보는
거리에 계셔서인지 ...집 밖을 잘 안나가시고( 예전부터 낯선 사람과는 잘 사
귀시는 성격은 아니시고....) 치매 초기증세 마냥 , 기억력도 많이 떨어지
고 그러시네요.....
아컴 주부님들 , 성향이 소극적인 저희어른들 같은 분들 좀 지금과 다르
게 노년을 보내게 도움 될 수있는 방법 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자식만 바라보고 사셨으니까, 자식이 모시면서 정을 드리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