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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매일


BY 복순 2013-02-07

지겹고 지루하죠

6시에

일어나

카텐열고

델레비젼

보며

부업을할까하다

그전에

일을다녀서

몸이너무아퍼

용돈이궁해

부업전화하니

2십원 준다네요

아이구

돈1만원도

쓸게없고해서

참  

돈돈 하며사는지

나자신  허무 한심한것인가요?

그인간은 돈을그냥주지

돈을부치니

찌지리한  그인간    돈도  디지게 쪼금주면서

아이구나

돈이시여

난  기부하며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