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고 지루하죠
6시에
일어나
카텐열고
델레비젼
보며
부업을할까하다
그전에
일을다녀서
몸이너무아퍼
용돈이궁해
부업전화하니
2십원 준다네요
아이구
돈1만원도
쓸게없고해서
참
왜
돈돈 하며사는지
나자신 허무 한심한것인가요?
그인간은 돈을그냥주지
꼭
돈을부치니
찌지리한 그인간 돈도 디지게 쪼금주면서
아이구나
돈이시여
난 기부하며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