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8금 팔찌를 금방에서 샀습니다
디자인을 주문한게 아니고 진열 상품을요...
3.3돈 큐빅조금 금액은 110,000,0원 첫 눈에 확 들어와 이쁜데 눈이 팔려
돈수나 세공비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인만 믿고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와 곰곰이 계산해보니 돈수에 비해 세공비가 너무 빚싸다는
생각이들어 주변 금방을 갔더니 제 팔찌랑 똑 같은게 있더군요
디자인 무게 큐빅들어간것과 똑 같은 제품이였어요
가격차이가 40만원이나 나더군요 제가 40만원을 더 주고 바가지를 쓴거죠
그래서 찾아갔더니
주인여자는 없고 주인남자가 있는데 자긴 모른다며 마누라 한테
미루며 담에 마누라 있을때 오라고해서 일단 돌아 왔습니다
내일 찾아가 싸워야 할지도 모르는데 ....순순히 바가지 씌웠다고 인정을 안할거 같고
이럴땐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잠도 안오고 황당 하네요
내일 찾아가 따져야 하는데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안된다고 억지부리면
뭐라 해야할까요 ? 혹 경험자님 계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