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 아들들이 있다보니
가끔씩 주소창에 목록을 검사해보는데
오늘보니 이상한 싸이트가 두개나 뜨더라구요
성관계하는 여러사진들이 떠있고...(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WWW.로 주소는 있는데 열어본 목록에는 안들어가있는데..
애들이 겜을 많이하다보니
가끔씩 본인도 모르게 이상한 싸이트가 자동으로 뜨고 그러던데
혹시 그렇게해서 주소창에 찍힌건지
울애가 주소를 찍고 들어간건지...
지금도 진정이 안되네요.
남편이야 아들들은 벌써 다 그런거 보고 다 안다며
모른척하라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그런 싸이트는 좀 변태적인 내용, 사진들이잖아요?
내가 궁금한건 컴 바이러스로 이상한 싸이트가 뜨면
주소창에도 입력이 되는건지요?
만약 울애가 본게 맞다면 그냥 모른체 넘어가야할까요?
방학내 새벽까지 컴하다 자고하던데...
글고 네이버 앱을 많이 보던데
이런 만화도 혹시 성인만화 이런것도 많이 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