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29

동창


BY 사랑 2013-04-03

남편이 제가실어해도 동창회를갑니다 일년에6번  번개  .정기모임  등  지난토요일 번개로 동창들만나고 새벽3시에 들어와서입술이다부르터서 피곤하다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화가 낫지만 모른척 하고 넘어갓네요 그런데 어제 남편이 동창 여자들과 팔짱끼고 다정하게 웃고 잇는 사진을봣어요 평소 저에게는 무뚝뚝하고 웃지도 않고 자상하지도 않은 남편  그모습에 화가나서   .. 동창이라도 이건 아니지 않냐고 서로 가정이 잇다면 조심해야 하지 않냐니까 돼려 저더러 친구사이인데 어떠냐고 껴않고 부르스도 치는데  나쁘게보는 제가더 이상하답니다   .. 댁의 남편 아내가 저렇게 한다면 화내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이럴땐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저는 30대후반 남편은40 대후반입니다  저는 화가나서 잠도 잘못자겠고 답답하고 많은생각이 겹치는데  정작 남편으 너무도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그모습들이 더 밉네요   자는걸보면 때리고 싶을만큼  ㅠㅠㅠ  이러 ㄴ경험들 있으신가요  어찌하는게 현명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