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들이 학교폭력에 시달려도 어른들이 나설수 있는 입장도 아닐뿐더러 고쳐지지도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고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대화를 많이 해보려고 노력도 많이 해야 될것 같구요...그래도 그중 가장 중요한건 학교에서의 철저한 근절교육이라던지 모두 다같이 참여하며 속풀이 하는 시간을 갖는것도 괜찮을거 같구요...선생님들과의 벽도 허물며 모두 하나가 될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게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적극성도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