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중국으로 출장가네요,
오늘 가고 다음주 가고 또 다음주 가고...
뭐하자는 건지...
사내아이 둘을 키우느라 어깨가 너무 아픈데...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자꾸 먼곳으로 출장가네요...
따라갈수도 없고..
혼자서 감당하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