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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부탁합니다.


BY 샛별 2013-10-16

빚이 8천정도 있습니다.  평택 시골에 1억정도 가는 땅이 있는데 매매 할라고 하는 중입니다.

참 사람 마음이 이상하지요  마흔을 넘어서 오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둘이고요.

제 생각에는 더 가지고 있다가 아이들 시집 장가 갈때 정리 했으면 좋겠는데. 왜냐면 살다보니 저축보다 빚이 먼저 생기더라고요.  막상 팔라고 하니 후회가 남을것 같고  갈팡질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