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추워졌고 마음이 그냥 그러네요.
특별히 챙겨줄아이가있는것도아니고. 남편도 전혀 힘들게하지
않는데. 마음이 이상하게 허전해요.
아마 갱년기인가싶고. 왜 그렇게 모든일에 의욕이 없는지
누구아는사람도없고. 만나는 친구도없고 그래서그런가봐요
아컴님들은 젊어서 열심히 친구도 만나고 그러세요.
누구든지 계속만나야 이야기꺼리도있고 그렇잖아요.
마음이 그냥 우울하고 그러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