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금지 구역이 많아 그런지
담배를 피우고
바닥에 그냥 버리는 얌체분들이 있어
아파트 현관 옆 벤치에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습니다.
낮엔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계셔 치우시지만
늦은시간에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와서 담배를 피웠는지
꽁초가 또 보입니다.
분리수거 하러 나갔다가 몇개 주워 버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