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사람들때문에 나날이 괴롭게사는 아줌만데...엘리베이터에서 문제의 아줌마를 만났는데 사과는 커녕 잘만났다는듯이 한번더 인터폰하면 남편이랑 아들이 벼르고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협박조로말하네요... 사람들이 살면서 시끄러울수도있고 애들이 뛰는게 당연한데 그걸못참으면 당장이사가라네요...자기집에서 자기가뛰는데 뭔상관이냐고...그래도 새벽2,3시 부부싸움은 좀심하지않냐고하니까 그런적없다고 길길이날뛰네요...그리고 앞으로 자기아이들 맘대로뛰게할테니 인터폰하라고요 그땐 가만히 안두겠다네요...진짜 이사가야할것같네요...무서워서 못살거같네요...싸움할때 정말 살불하던데...찌르니뭐니 의자던지고 장난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