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뜨면 돈달라는 소리만 들리네요
아래층에서 화장실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하고 배란다에서도 물이 스미는지 벽에 곰팡이 생겼다
그러네요 견적 뽑아봐야 알겠지만 걱정스러워요
타이어도 바꿔야 하는데 50만원은 견적이 나와있고 휴~~~~
묘이장해야한다고 가구당 첨에 20만원 보내라 해서 보냈더니 부족하다고 더 보내야 할 것 같다하고
담달부터 남편 공부시작하니 비염수술하려고 알아보니 100만원은 나올 것 같은데
다행이 이건 보험들어 놓은 것으로 해결이 될 것 같은데 계속이렇게 돈 달라는 소리만 들리네요
ㅋㅋㅋ 한달전에 큰집 큰어머니 돌아가셔서 발인까지 갔다가 버스전용차로로 차가 가는데
그 차 따라가야 해서 가다가 딱지 3장 끊었다 그러더니 150,000원
지금도 마이너스 40만원있구만 미쳐버립니다.
작년에 신랑 누가 카드만들어달라 해서 만들어주고 취소한다는게 그냥 뒀더니 년회비 5만원
나왔더라구요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돈 나올 곳은 한곳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