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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무섭다.


BY 멍청이 2013-11-25

나는 왜 이리 인덕이 없는 지 형제들도 남들도 다들 이용만 해먹으려한다.      나도 못살면서도 형제들한테 양보하고  도움줄수 있는데까지 도움을 주어도 지들이 뭐한가지 해주면 온갖 생색에  이번엔 주식으로 돈벌게 해준다더니 알려주는 목소리가 왠지 석연치 않았지만 형제라 설마했다.     나보고 미수까지 쓰게하더니 그날부터 엄청내려가서 엄청난 손해를 보게 만들었다.     내려가는데도 너무나 태연한 동생이 이상해서 슬쩍떠봤더니 지도 미수친거처럼 얘기하더니 전부 현찰로 샀다는 거다. 

거기다 정보 의논하는 사람(? 직업이 좋다)  한테는 하락이 멈춘후 사라고 했다는거다.   태연한척 안산척 아무말도 안했지만 너무 기가 막히고 슬프다.    그전에 잘난 언니 였으면 좋겠다고 결혼도 더럽게 못했다고 씹더니 나를 맨날 오라가라 필요한건 다 시켜먹으면서... 지는 내부탁  들어준 적이 없다.     누구를 원망하랴 내가 바보인 것을...     앞으로 독하게 살기로 했다.    내가 맨날 손해보니까 이것들이 전부 나를 병신취급한다.      다 알지만 가족이라 양보한것을 상대방은 바라보는 각도가 달랐다.   아!  슬프도다.   가족애는 사라지고 지들 이익이 먼저인 것을...    형제라도 멍청이한테는 정보를 안주려 한다는 것을 ...   이번에 마이너스메꾸느라 카드론에 현금서비스에 ...  갚아야하는 돈도 마음아프지만 나를 물로 봤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