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아과에 갔어요.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원장 부인같은 분의 매서운 눈초리때문에
소아과 가기가 꺼려져요.
근데 문제는요, 저랑 울 3살짜리 딸이 보고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인지
이름 불러주고 안아주고 사탕주더라구요.
가만히 계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유독 그 아이에게만 그러는 모습
정말이지 차별로 느껴지고 울적해지네요.
그리고요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하면 그 싸모님 눈초리 더 무서워용